쇼펜하우어

Book 1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가 들려주는 행복의 조건


쇼펜하우어는 젊은 시절 ‘금욕주의적 의지부정’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라 제시했지만, 말년에는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을 내적 조건에서 찾는다. <소품과 부록> <삶의 예지>를 중심으로 명랑한 성격, 높은 정신적 수준, 건강이 왜 부와 명예보다 더 결정적인 조건인지 살펴본다.

# 성격# 행복#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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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오늘도 괴로운 나에게, 쇼펜하우어

삶은 고통이라 단호히 말한 철학자가, 오늘날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삶에 무게에 지친 오늘, 쇼펜아우어가 들려주는 철학은 체념이 아니라, "괜찮아, 원래 그런거야"라는 담담한 위로와 단단한 통찰이 되어준다. 냉철하지만 현실적인 쇼펜하우어의 사유를 따라가보며 왜 그가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삶의 고통'을 바라봐야 할지 성찰한다.

Book 1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삶은 고통 그 자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의 냉소적이고 염세주의적인 태도는 단순히 세상이 얼마나 잔혹하고 비극적인지를 말하려는 데에 그치지 않고, 고통과 권태가 반복되는 삶 속에서 어떻게 평온에 이를 수 있는가 끊임없이 탐구한다. 쇼펜하우어는 고통스러운 삶을 어떠한 철학적 관점으로 꿰뚫어 보았을까?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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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권태 사이의 시계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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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계는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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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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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가 들려주는 행복의 조건시청중09:24
쇼펜하우어가 들려주는 행복의 조건
Book 2불안의 끝에서 쇼펜하우어, 절망의 끝에서 니체

쇼펜아우어는 인간의 삶은 곧 고통이라 말했고, 니체는 그 절망의 끝이 다시 시작이라 말했다. 고통과 권태, 욕망과 절망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쇼펜하우어와 니체, 두 철학자가 마주한 삶의 본질데 대해 이야기한다.

명성과 허영심: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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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고집을 부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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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의 조건: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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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되는 법: 성격과 개성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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