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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끝에서 쇼펜하우어, 절망의 끝에서 니체
쇼펜아우어는 인간의 삶은 곧 고통이라 말했고, 니체는 그 절망의 끝이 다시 시작이라 말했다. 고통과 권태, 욕망과 절망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쇼펜하우어와 니체, 두 철학자가 마주한 삶의 본질데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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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08:38
대화의 기술: 고집을 부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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