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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갈매기의 꿈》의 조너선은 갈매기의 한계를 거부했다. 신윤복도 그랬다. 연당야유도는 당시로선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림이었지만, 그는 확신을 가지고 붓을 들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듯, 한계를 거부한 자만이 새로운 지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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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깨고 진짜 세상을 만나라
07:19
나의 전성기는 환갑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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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