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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노비가 왕의 화원이 되다
노비 출신 이상좌는 왕실 직속 화원이 되었다. 그의 작품 송하보월도 속 소나무는 심하게 꺾였지만 죽지 않았다. 그것이 그의 인생이다. 태생적 한계도, 혹독한 역경도 그를 꺾지 못했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꺾이지 않는 소나무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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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하라, 당신 인생의 주인공은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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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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