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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의 철학을 노래한 루크레티우스
신의 번개보다 이성의 빛을 믿었던 에피쿠로스. 2천 년 뒤 루크레티우스는 그 사상을 시로 노래한다. 이 한 권의 시는 세상을 신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법칙’으로 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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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지식의 전승자, 책 사냥꾼 포조 브라촐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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