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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마지막 대작, 파우스트
태초에 ‘말’이 아니라 ‘행동’이 있었다. 지식의 한계로 악마와 손잡은 파우스트는 멈추지 않는 노력을 구원이라 확신한다. 끝없이 전진하는 발걸음은 언제 멈춰 서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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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를 스타로 만든 작품, 젊은 베르터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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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문학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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