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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강자의 이익인가, 약자를 위한 책임인가
플라톤의 『국가』에서 트라쉬마코스는 정의를 ‘강자의 이익’이라고 주장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참된 강자란 자신의 힘과 전문성을 약자를 위해 쓰는 사람이라고 반박한다. 정의로운 공동체는 각자가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서로의 이익을 돌볼 때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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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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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의 숨은 빅매치: 플라톤vs.이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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